The video owner has disabled playback on external websites.
This video is no longer available on YouTube.
This video cannot be played right now.
Watch on YouTube
AI-संचालित शिक्षण उपकरण अनलॉक करें
हर वीडियो से तेज़ी से सीखने में मदद करने वाले शक्तिशाली टूल्स तक पहुँचने के लिए साइन अप करें।
when the director breaks all the rules of editing
सीखने के आँकड़े
CEFR लेवल
कठिनाई
सबटाइटल्स (156 खंड)
2분 하고도 40초.
영화 역사상 가장 전설적인 싸움 장면이 끝났습니다.
자 한 번 봐봅시다.
이 장면은 주인공 오대수가 있는 좁은 복도에서 일어납니다.
18명의 부하와 혼자서 맞서 싸우죠.
18명의 스턴트맨.
3개월 간의 리허설.
2일 간의 촬영.
한 남자.
그리고 그의 망치.
아, 그리고 이 2분 40초는?
모두 원테이크입니다.
제가 보기에 박찬욱은 최고의 감독 중 한 명입니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요.
재미있게도, 2003년, 거대한 사건이 될 이 장면을 준비할 때만 해도
그는 전통적인 액션 시퀀스를 의도했었습니다.
평소 하던 대로 꼼꼼하게 스토리보드를 전부 작성했죠.
모든 액션을 담고 있는 긴 동선을 2~4개로 나누어
마스터 샷으로 촬영한 후, 그것을 수십 개의 클로즈업과 연결하고
편집실에서 역동적인 싸움 장면을 만들어 내는 게 그의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촬영 중에
아마도 이 영화의 운명을 바꿨을 두 가지 일이 발생했습니다.
첫 번째로, 오대수를 연기한 최민식,
송강호와 함께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그가
너무 지쳐버려서 일어서있기도 힘든 지경에 이른 겁니다.
두 번째로,
박 감독은 분할된 클로즈업 샷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대로가 가장 최고였던 거죠.
장면을 단축하고 나누어서 배우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보다 그 반대로 가서, 길이와 야생, 체력 고갈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합니다.
2일 간의 촬영과 17개의 테이크 끝에,
पूर्ण उपशीर्षक वीडियो प्लेयर में उपलब्ध
अभ्यास के साथ सीखें
इस वीडियो से शब्दावली, व्याकरण और समझ अभ्यास बनाएं
टिप्पणियाँ (0)
टिप्पणी के लिए लॉगिन करेंFull features अनलॉक करने के लिए Sign up करें
Progress track करें, vocabulary save करें और exercises की practice करें
इंटरैक्टिव मोड
क्विज़
सही जवाब:
संबंधित वीडियोज़
[Spanish News] Local Hallyu influence, including K-pop demon hunters! Is Hallyu the standard for ...
[환경캠페인] 환경오염과 기후위기, 6번째 대멸종을 부르는 인류
[원본일본] 명탐정코난 극장판 저예산 오프닝 성우지망생 더빙
【최고의 순간】 태웠지만 잘 구웠다?! 이기화 프로의 식사초대 TV CHOSUN 20220220 방송 | [마이웨이] 285회| TV조선
[나혼자산다] 시계는 아침부터 똑딱똑딱~⏰ J 되려다 노이로제 걸린 파워 P 코쿤의 일상ㅣ#코드쿤스트 MBC251017방송
Just One More Thing
क्विज़
सही जवाब:
वीडियो देखते समय क्विज़ दिखाई देते हैं
याद रखने का तरीका
इस वीडियो से
मुफ़्त में भाषाएँ सीखना शुरू क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