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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악의 치안, 범죄도시, 조선족 성지’ 부정적 시선의 대명사가 된 곳│대림역 12번 출구 골목길 직접 가봤더니..│다큐 시선│#골라듄다큐
Lernstatistiken
GER-Niveau
Schwierigkeit
Untertitel (385 Segmente)
[음악]
하루 일과가 끝나면 더 활기를 찾는
곳이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도시와는 다른
화려함이 있고 이국적인 분위기로
압도되는
[음악]
곳
콤
극명한 중국 음식들이 맛을 다시게
하는
[음악]
곳입니다 원짜리 몇장으로 이색적인
길거리 음식을 먹을 수도
[음악]
있습니다 굳이 중국을 가지 않아도
중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음악]
곳
[박수]
[음악]
[음악]
동입니다 최문길 씨의 출근 시간은
새벽 4시 30분입니다
대림 중앙 시장에서 가장 일찍 문을
여는 집
[음악]
족발부대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들고
[음악]
있습니다 전 그냥
썼는데 한국에 온지가 얼마나
되셨죠 엄마 아빠는 한 20년 넘었
거 저는 년 조금 넘었어요
최문길 씨 가족은 한민족 혈통이 중국
국적을 가진 제한 중국 동부입니다
중국에선 조선족이라고 부르죠 이거
뭐야 이안에 뭐야
이거이 가게 실질적인 사장님이신데
아버지 최재 씨입니다 그동안
고생했으니 이제 좀 쉬워도 될 법한데
매일 같은 시간이 눈이 떠져 나오게
된다고 합니다 들 그거는
들아가 다가 쳐
이거는 왜 태워요 아니 털이 있잖아요
털 을까 혹시 털
있을까봐 지인성 매하구 조선종 마을에
살았던 최재 사장은 1996년 10월
우리나라에 왔습니다 옛날에 우리 오기
전에 우리 동네 사람들이 한국에이 척
에서 근오 사람 많아요네 와가지고 돈
좀 버리 가서는 농사도 안
짓고 돈을 쓰고 하
부럽더라고요음 그래서
저 오기는
먹 불법 체류자로 건설 현장에서
막내를 하다 다치는 바람에 일을 할
수 없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빚을 내 가게를 시작했습니다
[음악]
아버지 아들 조카 새 남자가 새벽부터
매달려 준비한 음식들이 진열장에
채워집니다
조금은 낯선 중국식 요리와 한국식
토정
순대입니다 오늘 님
예 요거 두 개
큰거 친구들 모해서 놀러가는 그리고
소지
있가 여기 순데
맛있어요 어디 어느 산에 가요 산에
가는 거 아니고 바다에 놀라가 바
타고
낚시가예요 내셨죠 그 그래가지고
12년도 중국에 못대 갔 됐어요
12년동안
그래가지고 뭐 저게
2005년도에 한국 정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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