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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보다 훨씬 더 멋진 대한민국 여행지 5곳 | 사진보다 실제로 가보면 더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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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외국 사진에서나 본 것 같은
아름답고 멋진 여행지가 참 많습니다
오늘은 제가 다녀본 우리나라 여행지 중에서
외국보다 멋지고 실제로 가보면 더 좋은
5곳을 골라 소개해드립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여행브로셔’를 구독하시면
다양한 여행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으니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알람’까지 부탁드립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곳은
충북 옥천의 ‘부소담악’입니다
호수 위에 떠있는 산이라는 의미의 ‘부소담악’은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곳에 선정된 곳으로
700m 길이의 암벽이 호수 위에 병풍처럼 펼쳐져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이름에서 드는 느낌은 꽤 오래된 장소인 것 같지만
‘부소담악’은 1980년에 대청댐이 준공되고
대청호가 생겨나면서
암봉들만 물 위에 남아 생겨난 곳입니다
‘추소정’은 ‘부소담악’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추소정’ 아래 데크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광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한폭의 그림같이 느껴집니다
‘부소담악’의 모습은 용이 호수 위를
미끄러져 나아가는 형상이라고 합니다
‘부소담악(芙沼潭岳)’의 한자를 보면
연꽃처럼 연못에 떠 있는 산이란 의미인데
참으로 멋진 이름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추소정’에서부터 기암절벽의 능선을 따라
산책길을 걷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산책길 양 옆으로 가까이 다가와 있는 호수와
능선 길이 어우러진 비경을 감상하노라면
감탄이 절로 납니다
이 길은 언제 걸어도 좋지만
나뭇잎의 색깔이 변해가는 가을이
특히 아름다운 곳입니다
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즐기는 경치도 일품입니다
보트를 타면 호수 위로 솟아있는 700m의 병풍바위를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호수 건너편 미르정원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부소담악’ 경치도 일품입니다
‘부소담악’은 언제 가도 만족스러운 아름다운 곳이지만
깊어가는 가을날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참 멋진 곳입니다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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