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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들이고 평생 즐긴다" 비참한 노후를 피하는 단 1가지 방법 (이호선 교수 3부)
Lernstatistiken
GER-Niveau
Schwierigkeit
Untertitel (615 Segmente)
은퇴를 하고 퇴직을 하잖아요.
24시간이 백지예요. 나는 도대체
일평생 살아가면서 취미 하나 없이
이렇게 살았나? 이런 생각을 하게
돼요. 남은 생활을 뭘로 채워야 될지
정말 막하거든요.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저는 꼭 갖춰 줬으면
하는 취미는 한 있어요. 섭니다. 꼭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재미 없을
거라 생각하세요. 그 안에 빠짐은
나오지도 못할 겁니다.
심심하잖아요. 은퇴 한번 해 보세요.
우리가 은퇴를 하고 나잖아요.
처음에는 밀월 일명 헌임문 시기가
있습니다. 보통은 뭐 짧게는 3개월,
길게는 한 1년 정도 되는데 자고
진짜 그가 못 했던 거 다 해 보고
싶고 하잖아요. 재밌는 건 뭐냐면
헌무는 신혼에게도 짧지만 퇴직자에게도
짧다는 겁니다. 벌써 한 2, 3개월
지나고 나잖아요. 매일 나갔던 그곳에
나가지 않는 거. 그다음에 무엇인가
나를 채워 줘야 되는데 평생 내가
꽉찬 삶을 살았던 사람들에게 빈
공간이라는 건 처음에는 여백이지만
나중에는 그게 고통이 됩니다. 인생을
우리가 평생 거의 서영아처럼 살아요.
서영화라는 건 뭐냐면 벽의
하얀생마저도 칠해요. 근데 원래 삶은
동영아처럼 살라고 얘기하잖아요.
결국은 내가 해야 될 일 가지고
나머지 공간을 비우어 가면서 그래야
사람이라는게 좀 숨이 쉬워진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은퇴를 하고
퇴직을 하잖아요. 그러면 24시간이
백지예요. 아무것도 나를 채워 주는
것도 없고 나를 채워주는 시공간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갑자기
황해지는 거거든요. 우주 한가운데
내가 버려진듯한 느낌을 가지면서
그때부터 조급해지기 시작해요.
그러면서 나는 도대체 왜이 공간이
시간 속에서 이렇게 버려진 느낌을
갖는가 싶어서 뭐 하냐면 일을 막
알아봅니다. 근데 일을 막
알아보더라도이 일이 옛날처럼 그렇게
막 나를 채용해 주려고 하지도 않고
또 내가 옛날에 가지고 있던 능력치는
결국 나의 월급에 비례한다고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 월급만큼을 뭐 받을
수도 없고요. 그러면 내가 굉장히
비참해지기도 하고 때로는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이 되게 무료해지면서이 시간을
무엇으로 채워야 될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는데 이러다 보면 나는 도대체
일평생 살아가면서 취미 하나 없이
이렇게 살았나 이런 생각을 하게
돼요. 무료함을 넘어서 우울감까지
오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은
퇴직이나 혹은 은퇴하기 전에 반드시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그 여백들이
생길 때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은 해 볼 필요가 있어요.
이런 말씀을 들리면 아니 그렇게
의도적으로 뭔가를 채우려고 하는게
적절한 일이야? 이렇게 말씀하실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퇴직하신 분들께
다 여쭤 보십시오. 그 빈자리를
무엇으로 채워야 할지 몰라 가지고
쩔쩔 맵니다. 옛날에 유밀이라고 하는
가수가 있었어요. 젊음의 노트라고
하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네. 젊음의
빈노트에 무엇을 써야만 할까? 뭐
이런 노래를 불렀거든요. 인생이
커다란 노트라고 생각한다면 퇴직
이후는 커다란 노트 정도가 아니고요.
전지입니다. 남은 생활을 뭘로 채워야
될지 정말 막하거든요. 노년기를
맞아가면서 내가 퇴직 혹은 은퇴를
한다는 건 퇴직을 한다는 건 다음번에
또 일을 구하고 싶다 얘기고 은퇴를
한다는 건 이제 일을 그만두고
쉬겠다는 얘긴데 목적이 무엇이든지간에
우리는 그 빈 공간을 무엇으로 채우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민족이기 때문에
먼저 그 이전에 내가이 여백을 뭐로
채울지에 대해서 먼저 상상을 해보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보는 거 굉장히
중요하고요. 내가 이런 거 한 번도
계획을 세워 본 적도 상상을 해 본
적도 없어 하는 분들은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 여백이
어쩌면 우리에게 두 번째 삶을 만들어
주고 예상치 못했던 기쁨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내가 백지라고 생각했던
내 삶에 그냥 뭔가를 채우는 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꽃을
피우게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퇴직이나
은퇴 이후에 저는 취미나 혹은 그
시간을 새롭게 재구성하는 과정은
무엇보다 중요할 거라고
봅니다. 한국인들이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게 아니라 생각해
보세요.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그
맛을 아는 겁니다. 한 번도 놀아 본
적이 없는 사람에게 이제 놀아 그러면
이거는 고문하고 똑같은 거예요.
우리는 일 민족이라고 얘기했어 될
정도로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다 일에
매신합니다. 남자들은 밖에 나가서
일명 사회적으로 돈을 버는 일을
했다면 여성들은 아이들 키우면서
살림에 가면서 쉬지 않고 자기를
돌보지 않는 민족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랬다가 노년이 된다는 건
처음으로 자기하고 맞닥뜨리는 시점.
24시간을 거울 앞에 서서 나를
바라보는 시점인데 이럴 때 갑자기
너는 왜네 자신을 돌보지 못하니라고
남무라는 건 전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이 사람들 평생 자식
위해서, 사회 위해서 인생을 살아가며
열심히 달리게 하듯 살아왔던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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