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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 متوسط کره‌ای 26:15 Educational

"오후에 일하지 마세요." 사람마다 다른 가장 똑똑해지는 시간ㅣ지식인초대석 EP.44 (김경일 교수 1부)

지식인사이드 · 1,534,045 بازدید · اضافه شده 3 روز پیش

آمار یادگیری

B1

سطح CEFR

5/10

سختی

زیرنویس‌ها (773 بخش‌ها)

00:00

자기한테 유리한 시간대 지적인 능력이

00:02

좋아진다. 이건 이제는 부인할 수

00:04

없는 거 같아요. 일어나서 얼마 안

00:05

되는 한시간 반에서 두시간 정도 됐을

00:07

때 정신 상태도 제일 좋고 사고

00:10

능력도 제일 좋고 뇌가 굉장히

00:12

똑똑해지는 순간입니다. 깊은 생각,

00:14

결정해야 되는 것 이런 것들을

00:15

하시는게 좋죠.

00:19

안녕하세요. 한석준입니다.이 시대

00:20

진짜 대가들의 순도 높은 지식을

00:22

전하는 지식인 초대서 오늘은 국민

00:24

심리 멘토죠. 김경일 교수님

00:26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00:27

안녕하세요. 인지심 약자

00:29

김경일입니다. 첫질부터 너무나 어렵고

00:32

또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얘기를

00:33

좀 해 드릴까 해요. 요새 진짜

00:35

열심히 사는 사람이 많아요. 뭐

00:37

출근했다 퇴근하면 또 공부하고 아니면

00:39

투잡하고 막 이러는 사람들. 근데

00:41

그런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00:43

내가 뭔가 자기 개발을 안 하고

00:44

있으면 어 나는 부족한가? 모자란가

00:48

이런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근데

00:49

이렇게 자기 개발을 하거나 노력을

00:51

하거나 이런 거가 잘 안 되는게

00:54

게을러서만은 아니라는 말씀을

00:56

하셨어요. 게으르다라고 하는 걸

00:58

천성이라고 보통 생각을 하잖아요.

01:00

그런데 상황적으로 나를 못 움직이는

01:03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예를 들어서

01:05

저는 이제 한자가님을 잘 알잖아요.

01:07

옛날에 우리 이제 이런 얘기 한 적

01:08

있지 않습니까? 리모컨이 1m 앞에

01:11

있는데 거기까지 가는게 한 9일리처럼

01:13

느껴지고 그런 얘기 한 적 있죠?

01:15

네. 돌아가신 이수 선생님이 실제로

01:17

팬만 잡으면 책한 건 금방 쓴다.

01:19

근데 책상 앞까지 가는 길이 그

01:21

구말리더라. 이런 얘기 많이 하시죠.

01:23

그러니까 게으르다라고 하는 건

01:25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결과에 대해서

01:26

내가 조금 속상해 하는 그런

01:28

자책이고요. 실제로는 트리거가 없는

01:30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 책상 앞까지

01:32

가는 거. 그다음에 그림모컨을 짚는

01:34

거. 그다음에 키보드 앞에 손을 올려

01:36

놓는 거. 사실 시험 공부도 첫 장

01:37

딱 잡으면 그래도 웬만큼 하죠.

01:39

펼치는 데까지 또 이게 거의 1톤처럼

01:41

느껴지는 표지들이 있기 때문에 트리거

01:44

이렇게 격발 혹은 이렇게 점화 이런

01:46

요인들을 못 찾는 경우가 되게

01:47

많거든요. 그래서 한국에 사는 많은

01:51

분들한테 저는 이런 얘기 하죠. 전

01:52

세계에서 제일 금면 성실한 뇌를

01:54

가지고 있는데 지금 나를 게으르다라고

01:56

하신다면 단서를 못 찾고 계신 거다.

01:58

그래서 극면성실한 사람들 혹은

02:01

실제로도 굉장히 생산적인 사람들 그런

02:03

사람들의 특징이 뭐냐면 내가 언제

02:06

무엇을 때 잘하는지 언제 무엇을 그때

02:09

잘 못하는지 요런 상황 단서들을 잘

02:11

기록해 놓고 심지어 자기

02:13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죠. 그니까

02:14

저 같은 경우는 이런 겁니다.

02:16

연구실에서는 아무리 해도 칼럼은 안

02:18

써진다. 이거 알고 있어요. 연구실이

02:20

그게 잘돼야 되는데 아닙니까?연

02:22

연구실에서는 논문만 잘 써져요. 되게

02:24

재밌는 건 이메일 답장은 또 답장하기

02:26

싫을 때 있죠. 그건 KTX에서

02:27

그렇게 잘 됩니다. 여기에 시점까지

02:30

붙으면 훨씬 세집니다. 연구실에서는

02:32

오전에 논문 쓰기가 잘됨. 칼럼은

02:35

일요일 저녁에 가족들이랑 밥 먹고

02:37

수다 떨며 일주일 동안 만났던 사람들

02:39

뒷담아하고 난 다음에 칼럼은 잘

02:41

써짐. 이렇게 시간, 장소, 그리고

02:43

일의 종류 요런 것들을 조금

02:45

알아가잖아요. 자기를 크게 의지력을

02:48

동반하지 않고 조금 더 생산성 있게

02:51

더 잘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02:53

있죠.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하나

02:54

여쭤보고 싶은게 그 책을 펴는게

02:56

어렵다니까요. 그렇죠? 일단 그 책을

02:59

필 때 책만 피자라고 생각하셔야

03:01

돼요. 공부하자라고 생각하니까 그게

03:03

부담돼서 책을 못 피는 거예요.

03:04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날 때요. 정말

03:06

일어나기 싫을 때 있죠. 일어나자라고

03:08

하면 못 일어나는데 이불 바깥으로

03:11

왼쪽 발목을 빼자. 그리고 두 번

03:13

흔들자. 천공기 마시게. 그러면 약간

03:16

왼쪽 발이 서늘해지죠. 그럼 그 참에

03:17

무릎도 한번 보여 주자. 그러면서 한

03:20

일곱여덟 단계로 빠져나오잖아요.

03:22

그러면 일어나 있어요. 그러니까

03:24

죽어도 일어나기 싫은 날 일어나고 난

03:26

다음에 해야 되는 그 많은 것들이

03:27

부담이 되니까 그렇죠. 이것도 다

03:29

증검달인 거예요. 제일 쉬운 단계를

03:31

만드는 건가? 그렇죠. 그러니까

03:33

우리가 일반적으로 호객 행위하는

03:34

겁니다. 나한테. 일단 한번 골라와.

03:37

일단 한번 들어와. 그니까 이런

03:38

식으로 그 행동을 하는게 너무너무

03:40

싫잖아요. 그러면 그 행동의 첫

03:43

행동만 머릿속에 떠올리고 그러니까

03:45

오늘 책만 펴. 그리고 위에 연필만

03:47

올려놔. 이런 식으로 하다가 보면

03:49

얻어 걸려요. 얻어 걸린다는게 무슨

03:51

뜻이냐면 상황과 시간이 변하면서 잡고

03:54

더 들어갈 때가 생기거든요. 왜? 그

03:56

성격 검사를 해 보면 외향적이다,

03:58

내향적이다, 뭐 예민하다, 예민하지

04:00

않다. 개방적이다, 보수적이다 이런게

04:02

성격인데 거기에 성실함이 들어가요.

04:04

성실이야 말로 타고나는 건가요?

04:06

그렇죠. 그런데 몰입은 다르죠.

04:08

몰입은 이렇게 계속해서 상황 단서를

04:10

만들어 가다가 어느 순간 트리거가

04:12

한번 딱 만나면 그럼 훅하고 한번

04:14

하게 되거든요. 어 이거 봐라.

04:15

오늘은 이렇게 많이 하네. 그럼 이제

04:17

살짝 기억해 두는 거죠. 오늘은 몇

04:19

시였지? 오늘 날씨는 어땠나? 밥

04:21

먹고 난 다음인가? 이런 식으로 적어

04:23

놓으면 나중에 한 두 세 번 그런

04:25

일이 되잖아요. 그럼 이제 아는

04:26

거지. 그때만 그 일을 하는 거예요.

04:28

제가 말하기 수업 책을 쓸 때 특정

04:30

카페에서 정말 잘됐거든요. 그게 맞는

04:32

거였군요. 그 말하기 수업이란 책을

04:35

저도 되게 좋아하는데 그 책을 읽어

04:37

보면 소위 말하는 수상록이나 대담을

04:40

굉장히 깊게 하는 그런 책이 아니라

04:41

우리가 일상적으로 말하는 것들 중에서

04:45

쉽게 놓치고 간고하는 걸 많이 지적해

04:47

놓고 그걸 바로 잡잖아요. 그러니까

04:49

일상적인 공간이 더 맞아 떨어지는

04:51

거지. 연구실에 들어가서 그런 책을

04:52

쓰시거나 아니면 뭐 템플 스테이

04:54

하시면서 그런 책을 쓰셨다면 지나치에

04:57

더 많이 들어가서 읽는 분을 배려하지

05:00

않는 책이 되을 수도 있어요. 왜?

05:02

아침에 일 많이 하는 사람들이 있고

05:04

밤 늦게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 있지

05:05

않습니까? 한동안은 아침형 인간 정말

05:08

난리였어요. 모니 다들 그거 안 하면

05:09

게으른 사람처럼 그렇게 보일 때도

05:11

있었고 아침형 인간들이 더 환호받는

05:13

세상에서 아 나는 부족한가라는 좀

05:16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어

زیرنویس کامل در پخش‌کننده ویدیو موجود اس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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