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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n, ja, Viet)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칭찬의 방법 |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 칭찬 소통 심리학 | 세바시 11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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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에 있고요, 김경일이라고 합니다.
이미 많은 세바시의 앞에 나왔던 강연자분들,
그 뛰어난 분들이 좋은 칭찬이 뭔지 벌써 말씀을 해주셨어요.
자, 제일 중요한 것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칭찬은 재능에 하는 게 아니라 노력에 하는거다.
이거 많이 하셨죠.
그러니까 머리 좋다라고 칭찬을 많이 받은 친구들은요,
그러면은 노력했는데 결과가 안좋은 걸 너무너무 두려워합니다.
그렇겠죠.
그래서 왜 주위에 보면, 이런 친구들이 있어요.
"나 노력 하나도 안 했어." 결과가 나빴는데
그러니까 그걸로 오히려 난 머리는 좋지만 노력을 안했기 때문에 이 나쁜 결과가 있는거야
라고 자기의 나쁜 결과를 정당화하고 싶어하는 그런 생각들이 많이 보이잖아요.
이건 꼭 그런 사람이 아니라도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학교 다니실 때 시험 날 그 전날 밤샘공부 해놓으시고
그 다음 날 가서 뭐라고 그러셨나요?
"아 공부 하나도 안했어."
이 얘기가 바로 뭐냐면 우리 모두에게는 재능에 칭찬받고 싶지
노력에는 조금 덜 나의 좋은 결과의 원인을 돌리고 싶지 않다는 겁니다.
자, 그런데 분명한 건 노력해야 되잖아요,
어떻게 노력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만들겠습니까.
그러니까 '머리좋다', '뛰어나다' 이렇게 칭찬을 주로 재능에 받게 되면
노력의 효과나 노력의 가치를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과정에도 큰 의미를 두지 않는 악순환이 벌어지겠죠.
자, 이제 조금 덜 알려진 칭찬.
덜 알려진 좋은 칭찬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두 번째, 어떤 칭찬이 좋은 칭찬이냐.
인격에다가 하는 게 칭찬입니다.
사람 인칭을 빼면 그건 칭찬이 아니에요.
자, 한 번쯤 제일 싫어하는 친구나 아니면 직장이나 아니면 학교에서 제일 내가 재수없어 하고
그 다음에 만날 때마다 기분 나빠하는 사람을 한 번 떠올려 보십시오.
자, 그 사람이 어떤 일을 잘 했어요.
그러면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마지못해서 그 일이 잘된 것에 대한 얘기를 하지만
슬쩍 인칭을 빼요
부장님이요, 자기가 싫어하는 부하직원인 과장이 일을 잘하잖아요?
그러면 인칭을 살짝 빼고 이렇게 얘기합니다.
"오호, 이 일이 잘 됐네?"
사람이 빠진 거에요.
그런데 이런 얘길 들으면 상대방은 슬쩍 기분이 왠지 모르게 섭섭함을 넘어서
심지어 모멸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뭐지? 일이 잘된 게 아니라 내가 일을 잘한 건데?
자, 그러니 이런 화법에 익숙해지면 사실은 자녀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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