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 verb Neutral #3,500 most common 1 min read

사업하다

saeopada /sa.eop.ha.da/

To conduct commercial activities with the aim of making a profit.

Word in 30 Seconds

  • Engaging in commercial activities for profit.
  • Starting and running a business venture.
  • Involves buying, selling, or providing services.

Overview

‘사업하다’는 상업적인 활동을 통해 이익을 추구하는 행위를 나타내는 동사입니다. 주로 개인이나 단체가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거나, 생산하거나, 유통하는 등의 경제 활동을 영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것을 넘어, 사업 계획을 세우고, 자본을 투자하며, 위험을 감수하는 등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내포합니다. 한국에서 ‘사업하다’는 매우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단어로, 창업, 경영, 무역 등 다양한 경제 활동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사업하다’는 주로 다음과 같은 패턴으로 사용됩니다:

**주어 + 사업하다**: 누가 사업을 하는지를 명확히 할 때 사용합니다. (예

저는 작은 카페를 사업하고 싶어요.)

**무엇을 + 사업하다**: 어떤 종류의 사업을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예

그는 온라인 쇼핑몰을 사업합니다.)

**어디서 + 사업하다**: 사업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예

한국에서 사업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어떻게 + 사업하다**: 사업을 운영하는 방식이나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예

우리는 친환경 방식으로 사업하고 있습니다.)

창업 및 스타트업: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맥락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예: 젊은 사람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로 사업을 많이 시작합니다.)

경영 및 운영: 이미 운영 중인 사업체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예: 회사를 성공적으로 사업하려면 체계적인 경영이 필요합니다.)

경제 뉴스 및 분석: 경제 활동 전반에 대한 뉴스를 다루거나 분석할 때 자주 등장합니다. (예: 정부는 중소기업이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상 대화: 주변 사람들이 하는 일이나 자신의 직업에 대해 이야기할 때 사용됩니다. (예: 제 친구는 옷 가게를 사업해요.)

‘개업하다’는 사업을 새로 시작하여 문을 여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즉, 사업의 시작점에 해당하는 동사입니다. ‘사업하다’는 사업을 시작해서 운영하는 전 과정을 포함하는 반면, ‘개업하다’는 그중에서도 ‘시작’이라는 특정 시점을 강조합니다. (예: 그는 얼마 전에 식당을 개업했습니다. -> 이제 식당을 사업할 것입니다.)

‘장사하다’는 주로 상품을 사고팔아 이익을 남기는 행위에 초점을 맞춘 단어입니다. ‘사업하다’보다 더 구체적이고 소규모의 상업 활동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작은 가게를 운영하며 물건을 파는 것은 ‘장사하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하다’는 더 넓은 범위의 상업 활동을 포괄하므로, 온라인 쇼핑몰 운영이나 제조업 등도 ‘사업하다’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경영하다’는 이미 존재하는 조직이나 사업체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데 더 중점을 둔 단어입니다. ‘사업하다’가 사업을 시작하고 영위하는 전반적인 행위를 의미한다면, ‘경영하다’는 그 사업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하는 측면에 집중합니다. 예를 들어, ‘회사를 사업하다’라고 하면 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하는 것을 의미하지만, ‘회사를 경영하다’라고 하면 이미 운영 중인 회사를 관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mples

1

저는 작은 카페를 사업하고 싶어요.

everyday

I want to run a small cafe.

2

그 회사는 해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사업하고 있습니다.

formal

That company is successfully doing business in overseas markets.

3

이번에 새로 사업 시작했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

informal

I just started a new business, and I'm not sure if it will do well.

4

정부는 중소기업이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academic

The government is striving to create a favorable environment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to conduct business.

Common Collocations

사업을 시작하다 To start a business
사업을 하다 To do business
사업을 확장하다 To expand a business
사업에 실패하다 To fail in business

Common Phrases

사업 계획

Business plan

사업가

Businessman / Businesswoman / Entrepreneur

사업 번창하세요

May your business prosper

Often Confused With

사업하다 vs 장사하다

'장사하다' focuses more on the act of buying and selling goods for profit, often implying a smaller scale operation like a shop. '사업하다' is broader and can include manufacturing, service industries, and larger ventures.

사업하다 vs 경영하다

'경영하다' refers to the management and administration of an existing business or organization. '사업하다' encompasses the entire process from starting to running the business.

Grammar Patterns

Noun + 을/를 + 사업하다 (e.g., 온라인 쇼핑몰을 사업하다) Noun + 에서 + 사업하다 (e.g., 한국에서 사업하다) Verb stem + -고 싶다 + 사업하다 (e.g., 사업하고 싶다)

How to Use It

Usage Notes

The verb '사업하다' is widely used in both formal and informal contexts. It can refer to personal ventures or large corporate activities. When discussing starting a business, '사업을 시작하다' is common. For ongoing operations, '사업을 운영하다' or simply '사업하다' is used.


Common Mistakes

Learners might confuse '사업하다' with '장사하다' or '경영하다'. While related, '사업하다' is the most general term for engaging in business. Avoid using it for non-commercial activities.

Tips

💡

Understand the Scope

‘사업하다’ can range from small retail to large corporations. Consider the scale when using the term.

⚠️

Risk Involved

Starting a business always involves financial and operational risks. Be prepared for challenges when you decide to ‘사업하다’.

🌍

Entrepreneurial Spirit

In Korean culture, there's a strong emphasis on entrepreneurship and self-reliance, making ‘사업하다’ a respected aspiration for many.

Word Origin

The word is composed of '사업' (sa-eop), meaning 'business' or 'enterprise', and the verb suffix '-하다' (-ha-da), meaning 'to do'. '사업' itself originates from Sino-Korean characters: '事' (sa - affair, matter, business) and '業' (eop - business, occupation, industry).

Cultural Context

Entrepreneurship is highly valued in South Korea. Many people aspire to '사업하다' to achieve financial independence and personal fulfillment. Starting one's own business is often seen as a sign of ambition and capability.

Memory Tip

Think of '사업' (business) and '하다' (to do). Combine them to remember '사업하다' means 'to do business'. Imagine yourself as a business owner, actively 'doing' your business.

Frequently Asked Questions

4 questions

사업하다는 이익을 얻기 위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사고파는 등의 상업 활동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개인이나 회사가 돈을 벌기 위해 무언가를 시작하고 운영하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개인 사업자는 사업주가 사업체와 법적으로 동일시되는 반면, 법인 사업자는 사업체가 법적으로 독립된 개체로 인정받습니다. 이는 책임 소재, 세금, 자금 조달 등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명확한 사업 계획, 시장 조사, 충분한 자본, 그리고 위험을 감수하려는 자세입니다. 또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경쟁력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업하다는 더 넓은 의미로 상업 활동 전반을 포함하지만, 장사하다는 주로 상품을 사고팔아 이익을 남기는 비교적 소규모의 상업 활동에 초점을 맞춥니다. 하지만 일상에서는 혼용되기도 합니다.

Test Yourself

fill blank

저는 언젠가 저만의 작은 책방을 _______ 싶어요.

Correct! Not quite. Correct answer: 사업하다

이 문장은 미래에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내므로 '사업하다'가 가장 적절합니다.

multiple choice

그는 IT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회사를 _______.

Correct! Not quite. Correct answer: 사업하다

IT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회사를 시작하고 운영하는 행위를 나타내므로 '사업하다'가 가장 적절한 표현입니다.

sentence building

온라인 / 카페 / 사업하다 / 저는 / 싶어요

Correct! Not quite. Correct answer: 저는 온라인 카페를 사업하고 싶어요.

한국어의 일반적인 어순인 '주어 + 목적어 + 동사' 구조에 따라 '저는 온라인 카페를 사업하고 싶어요.'가 가장 자연스러운 문장입니다.

Score: /3

Was this helpful?

Comments (0)

Login to Comment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share your thou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