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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 متوسط الكورية 6:39 Educational

둔클레오스테우스는 어떻게 살았을까?|머리 갑옷은 정말 보호용이었을까?

과학드림 [Science Dream] · 1,281,190 مشاهدات · أُضيف منذ 4 أيام

إحصائيات التعلم

B1

مستوى CEFR

5/10

الصعوبة

الترجمة (200 مقاطع)

00:00

현재는 인간을 비롯한 포유류의 시대

00:02

그리고 6500만 년 전에는 공룡의

00:05

시대였다면

00:06

약 4억 2천만년 전 대봉기는 바로

00:09

물고기의 시대였죠 육상의 동물이라고는

00:12

찾아볼 수 없던 시절 바닷속은

00:13

바야흐로 물고기들의 세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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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정점에는

00:17

둔클레오스테우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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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 포식자가 자리잡고 있었죠

00:22

때는 1857년 아마추어

00:25

고생물학자였던 제이테렐은 오하이오주의

00:27

이리오 주변 절벽에서

00:29

까무러칠 만한 생김새에 물고기 머리

00:31

화석 하나를 발견합니다이 물고기는

00:33

발견자인 테렐의 이름을 따서

00:34

디니크티스 테렐리로 이름 붙여졌으나

00:37

훗날 디니크티스와는 다른 속으로

00:39

분류되며 고대어류 화석 연구의

00:41

대가였던 데이비드 덩크의 이름을 따서

00:43

1956년 둔클레오스테우스 테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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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명됩니다

00:47

녀석은 대봉기 바다를 누볐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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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종의 둔클레오스테우스 중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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컸던 녀석으로 이들의 몸길이는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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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m에 그 무게만 무려 3톤의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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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 범고래와 비슷한 크기를 자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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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현존하는 상어나 고래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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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메갈로돈과 비교하면 보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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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당시 고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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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서는 가장 큰 물고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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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거대 바다 전갈인 야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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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루스보다 훨씬 컸으며 오르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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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의 크라켄이라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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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로케라스와 비교해도 뒤쳐지지

01:14

않았죠

01:15

특히 가장 독특한 점은 이들의 머리가

01:17

판피라는 두께 5cm에 단단한 골질로

01:20

되어 있었다는 점인데요 여기서

01:22

짚고 넘어가야 할 건 간혹 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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