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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클레오스테우스는 어떻게 살았을까?|머리 갑옷은 정말 보호용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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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인간을 비롯한 포유류의 시대
그리고 6500만 년 전에는 공룡의
시대였다면
약 4억 2천만년 전 대봉기는 바로
물고기의 시대였죠 육상의 동물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던 시절 바닷속은
바야흐로 물고기들의 세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정점에는
둔클레오스테우스라는
막강한 포식자가 자리잡고 있었죠
때는 1857년 아마추어
고생물학자였던 제이테렐은 오하이오주의
이리오 주변 절벽에서
까무러칠 만한 생김새에 물고기 머리
화석 하나를 발견합니다이 물고기는
발견자인 테렐의 이름을 따서
디니크티스 테렐리로 이름 붙여졌으나
훗날 디니크티스와는 다른 속으로
분류되며 고대어류 화석 연구의
대가였던 데이비드 덩크의 이름을 따서
1956년 둔클레오스테우스 테렐리로
명명됩니다
녀석은 대봉기 바다를 누볐던 약
10종의 둔클레오스테우스 중 가장
컸던 녀석으로 이들의 몸길이는 평균
8m에 그 무게만 무려 3톤의 달해
현생 범고래와 비슷한 크기를 자랑했죠
물론 현존하는 상어나 고래 혹은
과거의 메갈로돈과 비교하면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당시 고생대
해양에서는 가장 큰 물고기였습니다
초거대 바다 전갈인 야이클럽
테루스보다 훨씬 컸으며 오르도비
쓰기의 크라켄이라 불리는
카메로케라스와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았죠
특히 가장 독특한 점은 이들의 머리가
판피라는 두께 5cm에 단단한 골질로
되어 있었다는 점인데요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건 간혹 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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