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 verb ニュートラル #5,500 よく出る 1分で読める

반납하다

bannapada /baannapada/

To return something that was borrowed or rented, often following a specific procedure or deadline.

30秒でわかる単語

  • Return borrowed or rented items.
  • Common in libraries and rental services.
  • Implies a formal or scheduled return.

Overview

‘반납하다’는 빌리거나 대여한 물건을 원래의 장소나 소유자에게 돌려주는 행위를 나타내는 동사입니다. 주로 도서관에서 책을 반납하거나, 렌터카를 반납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반납’이라는 명사형에서 파생된 동사로, ‘돌려주다’와 비슷한 의미를 가지지만, 좀 더 공식적이거나 의무적인 느낌을 줄 때 사용됩니다.

‘반납하다’는 주로 다음과 같은 구조로 사용됩니다.

**[빌린 것]을 반납하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로, 무엇을 반납하는지를 명확히 할 때 사용합니다. 예

“책을 반납하다”, “옷을 반납하다”, “차를 반납하다”

**[장소]에 반납하다**: 어디에 반납하는지를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예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다”, “대여점에 비디오를 반납하다”

**[기간] 안에 반납하다**: 반납해야 하는 기한을 명시할 때 사용합니다. 예

“기한 안에 보고서를 반납하다”, “다음 주까지 연체된 책을 반납해야 한다”

도서관: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맥락입니다. 빌린 책, DVD 등을 정해진 기간 안에 도서관에 돌려주는 것을 ‘반납하다’라고 합니다.

대여 서비스: 렌터카, 전동 킥보드, 자전거 등 빌린 물건을 계약된 장소나 시간에 돌려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학교/회사: 빌린 물건(예: 기자재, 서류)을 제자리에 돌려놓거나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경우에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 구매 후 반품하는 경우에도 ‘반품하다’라는 단어를 더 자주 쓰지만, 경우에 따라 ‘반납하다’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예: 렌탈 서비스 상품의 반납)

‘돌려주다’는 더 포괄적인 의미로, 빌린 것뿐만 아니라 선물 받은 것을 다시 주거나, 빌린 돈을 갚는 등 어떤 것이든 원래 주인에게 돌아가게 하는 모든 행위를 포함합니다. ‘반납하다’는 주로 빌리거나 대여한 것을 정해진 절차에 따라 돌려주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회수하다’는 주로 어떤 물건이나 권리 등을 다시 거두어들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회수되지 않은 대출금을 회수하거나, 분실물을 회수하는 경우에 사용됩니다. ‘반납하다’는 내가 빌린 것을 돌려주는 행위인 반면, ‘회수하다’는 주로 소유자나 관리자가 대상의 물건을 다시 가져오는 행위에 더 가깝습니다.

‘되돌려주다’는 ‘돌려주다’와 매우 유사하지만, 때로는 받은 것에 대한 보답이나 복수의 의미를 내포하기도 합니다. ‘반납하다’와는 달리 공식적인 절차보다는 개인적인 관계에서의 주고받음을 나타낼 때 더 자주 쓰입니다.

例文

1

빌린 책을 다 읽었으면 도서관에 반납해야 해요.

everyday

If you finish reading the book you borrowed, you should return it to the library.

2

렌터카 회사는 정해진 시간 내에 차량을 반납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formal

The car rental company required the vehicle to be returned within the specified time.

3

이 옷은 그냥 반납하면 돼. 별로 안 어울리네.

informal

You can just return these clothes. They don't suit you much.

4

연구 장비를 사용한 후에는 반드시 지정된 부서에 반납해야 합니다.

academic

After using the research equipment, it must be returned to the designated department.

よく使う組み合わせ

책을 반납하다 return a book
대여 물품을 반납하다 return rented items
기한 내에 반납하다 return within the deadline
연체되어 반납하다 return overdue

よく使うフレーズ

책을 반납하다

to return a book

기한을 지켜 반납하다

to return by the deadline

대여한 물품을 반납하다

to return rented goods

よく混同される語

반납하다 vs 돌려주다

'돌려주다' is a more general term for giving something back, while '반납하다' specifically refers to returning borrowed or rented items, often with a sense of obligation or formality.

반납하다 vs 회수하다

'회수하다' means to collect or retrieve something, usually by the owner or an authorized person. '반납하다' is the action of the borrower returning the item.

文法パターン

[N]을/를 반납하다 [N]을/를 [장소]에 반납하다 [N]을/를 [기간] 안에 반납하다

How to Use It

使い方のコツ

The verb '반납하다' is commonly used in everyday situations involving borrowing and returning. It carries a slightly more formal tone than '돌려주다' (to give back). Ensure you use it when the context implies a structured return process, like in libraries or rental services.


よくある間違い

Confusing '반납하다' (return borrowed items) with '빌려주다' (lend) or '구입하다' (purchase). Remember, '반납하다' is always about returning something you received from someone else temporarily.

Tips

💡

Remember the deadline

Always check the return date when borrowing items. Returning late might incur penalties or fees.

⚠️

Check return conditions

Some items might need to be returned in a specific condition (e.g., clean, with original packaging). Always verify the terms.

🌍

Importance of timely returns

In Korean culture, timely returns are seen as a sign of responsibility and consideration for others who might be waiting to use the item.

語源

The word '반납하다' is derived from the Sino-Korean noun '반납' (返納). '반' (返) means 'return' and '납' (納) means 'pay' or 'submit'. Thus, it literally means to return and submit something.

文化的な背景

Prompt and proper return of borrowed items is valued in Korean society as a sign of respect and reliability. Failing to return items on time, especially in public institutions like libraries, can be seen as inconsiderate.

覚え方のコツ

Think of '반납' (ban-nap) as needing to 'nap' (sleep) because you're done with the borrowed item and need to return it before you can rest easy.

よくある質問

4 問

‘돌려주다’는 빌린 물건 외에도 선물이나 돈 등 무엇이든 원래 주인에게 주는 행위를 포함하는 넓은 의미입니다. 반면 ‘반납하다’는 주로 빌리거나 대여한 것을 정해진 절차나 기간에 맞춰 돌려주는 것을 의미하며, 좀 더 공식적인 느낌을 줍니다.

가장 흔하게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후 다시 가져다 놓을 때 사용됩니다. 또한, 렌터카, 전동 킥보드, 의류 대여 등 다양한 대여 서비스에서 빌린 물건을 돌려줄 때 사용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빌린 곳이나 계약된 장소에 반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해당 도서관에, 렌터카는 지정된 반납 장소에 해야 합니다. 서비스에 따라 반납 장소가 다를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문맥에 따라 ‘돌려주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납하다’가 가지는 공식적이고 절차적인 뉘앙스를 살리고 싶다면 ‘반납하다’를 쓰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自分をテスト

fill blank

빌린 책을 이번 주 금요일까지 도서관에 ______ 해야 합니다.

正解! おしい! 正解: 반납하다

빌린 책을 돌려주는 행위를 나타내므로 ‘반납하다’가 가장 적절합니다.

multiple choice

도서관에서 빌린 비디오를 제시간에 돌려주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正解! おしい! 正解: 연체료를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반납하다’는 제시간에 돌려주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지키지 않으면 연체료가 부과될 수 있다는 내용이 가장 관련성이 높습니다.

sentence building

다음 단어들을 순서대로 배열하여 문장을 완성하세요: 책, 도서관, 반납하다, 나는, 그

正解! おしい! 正解: 나는 그 책을 도서관에 반납하다.

주어(나는) - 목적어(그 책을) - 장소(도서관에) - 동사(반납하다) 순서가 문법적으로 올바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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