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 adverb ニュートラル #8,000 よく出る 1分で読める

주르륵

/juːɾɯɾɯk/

Use '주르륵' to vividly describe liquids flowing or falling continuously.

30秒でわかる単語

  • Describes continuous trickling of liquids.
  • Often used for rain, tears, or pouring liquids.
  • Adds vivid imagery to descriptions.

Overview

주르륵은 한국어에서 소리나 모양을 묘사하는 의성어/의태어 계열의 부사입니다. 특히 액체가 연속적으로 흘러내리는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비가 많이 오는 풍경, 눈물이 뺨을 타고 흐르는 모습, 혹은 액체가 담긴 용기에서 쏟아져 나오는 상황 등 다양한 맥락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흐르다'라는 일반적인 동사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감각적인 묘사를 가능하게 합니다.

주르륵은 주로 동사 앞에서 그 동사의 방식을 수식하는 부사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비가 주르륵 내리다', '눈물이 주르륵 흐르다', '물이 주르륵 쏟아지다'와 같이 쓰입니다. 때로는 명사 앞에 붙어 해당 명사를 꾸며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부사적 용법이 훨씬 일반적입니다. 또한, 반복적인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주르륵주르륵'과 같이 중첩해서 사용되기도 합니다.

날씨 묘사: '갑자기 소나기가 주르륵 쏟아졌다.' (비가 많이 내리는 상황)

감정 표현: '슬픔에 겨워 그녀의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눈물이 흐르는 모습)

액체 묘사: '병을 기울이자 꿀이 주르륵 따라 나왔다.' (꿀이 흘러나오는 모습)

신체 현상: '땀이 이마를 타고 주르륵 흘렀다.' (땀이 흘러내리는 모습)

졸졸은 물이 아주 적은 양으로 가늘게 계속 흘러나오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시냇물이나 수도꼭지에서 물이 조금씩 나올 때 사용하며, 주르륵과는 반대되는 뉘앙스입니다.

좔좔은 주로 입이나 코 등에서 액체(피, 물 등)가 많이 흘러나오는 모습을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주르륵보다 더 많은 양이 쏟아져 나오는 느낌을 강조합니다.

줄줄 역시 액체가 흘러내리는 모습을 나타내는 부사이지만, 주르륵보다는 좀 더 가늘고 길게 이어지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눈물이 줄줄 흘렀다'도 가능하지만, '주르륵'이 좀 더 감정적인 격앙이나 갑작스러운 흐름을 나타낼 때 자주 쓰입니다.

例文

1

밤새 비가 주르륵 내려서 그런지 아침 공기가 상쾌했다.

everyday

Perhaps because it rained heavily all night, the morning air felt refreshing.

2

그녀는 감동적인 연설을 듣고 눈물을 주르륵 흘렸다.

informal

She shed tears profusely after listening to the moving speech.

3

수도꼭지를 제대로 잠그지 않아 물이 주르륵 새고 있었다.

everyday

The faucet was leaking continuously because it wasn't closed properly.

4

병에 담긴 꿀이 따뜻한 온도에 녹아 주르륵 흘러내렸다.

descriptive

The honey in the jar melted due to the warm temperature and trickled down.

よく使う組み合わせ

비가 주르륵 내리다 Rain pours down
눈물이 주르륵 흐르다 Tears stream down
물이 주르륵 쏟아지다 Water pours out
땀이 주르륵 흐르다 Sweat trickles down

よく使うフレーズ

눈물이 주르륵 흐르다

Tears stream down

비가 주르륵 내리다

Rain pours down

물이 주르륵 나오다

Water comes out in a stream

よく混同される語

주르륵 vs 줄줄

'줄줄' also describes flowing liquids, but often implies a thinner, more continuous stream. '주르륵' can sometimes suggest a heavier or more sudden flow, or be used more for emotional emphasis.

주르륵 vs 졸졸

'졸졸' describes a very small, gentle trickle, like water from a leaky faucet or a small stream. It's the opposite of the heavier flow implied by '주르륵'.

文法パターン

동사 + -아/어서 (원인/이유) 명사 + -이/가 부사 + 동사

How to Use It

使い方のコツ

In Korean, '주르륵' is a very common and evocative adverb used to describe the continuous flow of liquids. It's particularly effective in literary or descriptive writing to paint a vivid picture for the reader. It can be used in both spoken and written Korean across various registers, though it leans towards descriptive rather than purely technical language.


よくある間違い

Learners might confuse '주르륵' with words describing single drops (like '뚝뚝') or very slow drips. Remember '주르륵' implies a continuous stream, not isolated drops. Also, ensure it modifies verbs related to flowing or falling liquids.

Tips

💡

Visualize the Flow

When you hear or read '주르륵', imagine a continuous stream of liquid. Think of rain pouring down or tears streaming.

⚠️

Avoid Overuse

While descriptive, using '주르륵' too frequently in a single text can make it sound repetitive or less impactful.

🌍

Expressing Emotion

In Korean culture, describing tears '주르륵' flowing is a common and effective way to convey deep sadness or emotion.

語源

The word '주르륵' is an onomatopoeic and mimetic word (의성어/의태어) in Korean, meaning it imitates the sound or describes the appearance of the action. Its origin is rooted in the sensory experience of liquids flowing.

文化的な背景

The description of tears flowing '주르륵' is a common trope in Korean dramas and literature to emphasize a character's sorrow or deep emotion. It's a culturally understood way to convey intense feelings visually.

覚え方のコツ

Imagine a 'Joo-reuk' (sounds like 'jiggle') of water coming out of a bottle, flowing continuously down the side.

よくある質問

4 問

주로 비가 많이 내리거나, 눈물이 많이 흐르거나, 액체가 갑자기 쏟아져 나오는 등의 상황을 묘사할 때 사용됩니다. 물, 눈물, 땀, 음료수 등 다양한 액체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주르륵'은 액체가 연속적으로 흘러내리는 소리나 모양을 나타내며, 때로는 감정적인 격앙이나 갑작스러운 흐름을 묘사할 때 자주 쓰입니다. '줄줄'은 좀 더 가늘고 길게 이어지는 느낌을 줄 수 있으며, '주르륵'보다는 덜 감정적일 수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주르륵주르륵'과 같이 중첩해서 사용하면 액체가 흘러내리는 모양이나 소리가 더 반복적으로, 혹은 더 길게 이어지는 느낌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주르륵 자체는 긍정적 또는 부정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 긍정적인 맥락(예: 시원한 물줄기)이나 부정적인 맥락(예: 슬픔의 눈물) 모두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自分をテスト

fill blank

비가 갑자기 ______ 내리기 시작했다.

正解! おしい! 正解: 주르륵

'주르륵'은 비가 많이 내리는 모습을 묘사하는 부사로 가장 적절합니다. '졸졸'은 물이 적게 흐르는 소리, '반짝반짝'은 빛나는 모양, '살금살금'은 조용히 움직이는 모양을 나타냅니다.

multiple choice

그녀는 슬픈 영화를 보다가 눈물을 주르륵 흘렸다. 이 문장에서 '주르륵'과 비슷한 의미로 사용될 수 있는 단어는 무엇인가요?

正解! おしい! 正解: 줄줄

'줄줄'은 눈물이나 액체가 이어 흘러내리는 모습을 묘사할 때 '주르륵'과 유사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활활'은 불타는 모습, '훌쩍'은 코를 훌쩍이는 소리, '데굴데굴'은 구르는 모양을 나타냅니다.

sentence building

주르륵, 쏟아지다, 빗물

正解! おしい! 正解: 빗물이 주르륵 쏟아졌다.

부사 '주르륵'은 동사 '쏟아지다' 앞에서 그 방식을 수식하며, 주어인 '빗물'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빗물이 주르륵 쏟아졌다.'가 가장 일반적이고 자연스러운 문장 구조입니다.

スコア: /3

役に立った?
まだコメントがありません。最初に考えをシェアしま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