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 pronoun Neutral #500 most common 1 min read

얼마

eolma /eol.ma/

‘얼마’ is a versatile interrogative pronoun used to inquire about quantity, price, or degree.

Word in 30 Seconds

  • Asks 'how much' or 'how many'.
  • Used for price, quantity, and degree.
  • Essential for basic daily conversations.

Overview

‘얼마’는 한국어에서 양이나 정도, 가격 등을 물을 때 사용하는 매우 기본적인 의문 대명사입니다. 주로 명사 앞에 붙어 그 명사의 수량이나 가격이 어느 정도인지를 묻는 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사과 얼마예요?'와 같이 물건의 가격을 묻거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와 같이 남은 양이나 정도를 나타낼 때 쓰입니다. 이 단어는 한국어 학습 초급 단계에서 가장 먼저 배우는 필수 어휘 중 하나입니다.

‘얼마’는 주로 다음과 같은 패턴으로 사용됩니다.

**명사 + 얼마 + 입니까/예요/이에요?**

가격을 물을 때 가장 흔하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이 책 얼마예요?', '이것 얼마입니까?'와 같이 사용합니다.

**얼마 + 명사**

수량이나 정도를 물을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모였나요?' (이 경우 '얼마나' 형태로 쓰이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얼마' 단독으로 명사 앞에 오는 경우는 가격을 묻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얼마 + 동사/형용사 + -나요/-ㅂ니까?**

정도나 양을 물을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얼마나 기다렸어요?', '얼마나 추워요?'와 같이 쓰입니다. 이 경우 '얼마나' 형태로 쓰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얼마' 자체만으로도 정도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와 같이 쓰입니다.

**얼마 + 쯤**

대략적인 양이나 정도를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한 3일쯤', '얼마쯤 드릴까요?' 와 같이 쓰입니다.

‘얼마’는 일상생활에서 매우 자주 사용됩니다.

  • 시장이나 상점: 물건의 가격을 물을 때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이거 얼마예요?”, “몇 개 드릴까요? 얼마면 돼요?”
  • 시간 관련: 남은 시간이나 경과된 시간을 물을 때 사용합니다. “회의까지 시간이 얼마 안 남았어요.”
  • 양이나 정도: 음식의 양, 사람의 수, 거리 등 다양한 양이나 정도를 물을 때 사용합니다. “물 얼마 드릴까요?”, “이만큼이면 충분한가요? 얼마 정도 더 필요해요?”
  • 감정이나 상태의 정도: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몰라!” 와 같이 감정의 정도를 강조할 때도 사용됩니다.

‘얼마’와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로는 '몇'이 있습니다.

  • 얼마: 주로 가격이나 양을 물을 때 사용하며,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 모두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정확한 수량보다는 대략적인 양이나 정도를 물을 때도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돈 얼마', '시간 얼마', '물 얼마' 등과 같이 쓰입니다.
  • : 주로 셀 수 있는 명사의 수량을 물을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몇 개', '몇 명', '몇 시'와 같이 사용합니다. '몇'은 보통 '2개 이상'의 복수를 전제합니다. '얼마''얼마나'와 함께 쓰여 정도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지만, '얼마' 자체로도 가격을 묻는 등 다양한 용도로 쓰입니다. '몇'은 주로 개수를 묻는 데 국한됩니다.

Examples

1

이 티셔츠 얼마예요?

everyday

How much is this t-shirt?

2

기차표가 얼마입니까?

formal

How much is the train ticket?

3

점심값 얼마 나왔어?

informal

How much was the lunch bill?

4

이 프로젝트에 투입된 자본이 얼마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academic

We need to determine how much capital was invested in this project.

Common Collocations

얼마예요? How much is it?
얼마나 걸려요? How long does it take?
얼마 안 남았어요 There isn't much left

Common Phrases

얼마예요?

How much is it?

얼마 안 돼요.

It's not much. / It's cheap.

얼마든지요.

As much as you want. / Certainly.

Often Confused With

얼마 vs

'몇' is used to ask for a specific count of countable items (e.g., '몇 개' - how many items). '얼마' is more general, often used for price, or a less specific quantity (e.g., '돈 얼마' - how much money).

Grammar Patterns

N + 얼마 + 예요/이에요/입니까? (가격) 얼마 + V/Adj + -나요/-ㅂ니까? (정도) 시간/돈이 얼마 남다 (긍정문에서 양을 나타낼 때)

How to Use It

Usage Notes

‘얼마’ is primarily an interrogative pronoun, but it can also appear in declarative sentences to indicate a small amount or degree. Its use with '나' (얼마나) is very common for emphasizing extent or degree.


Common Mistakes

Learners might overuse '얼마' when '몇' is more appropriate for specific counts of countable items. Also, confusing '얼마' with '얼마나' can lead to grammatical errors.

Tips

💡

Think 'Amount' or 'Price'

When you see '얼마', immediately think about asking 'how much' for a price or quantity.

⚠️

Distinguish from '몇'

Remember '몇' is usually for countable items' specific numbers, while '얼마' is broader for price or general quantity.

🌍

Bargaining Culture

Asking '얼마예요?' is the first step in bargaining, a common practice in traditional Korean markets.

Word Origin

The word '얼마' originates from Middle Korean '어LI마' (eolima), which also meant 'how much' or 'what quantity'. Its exact origin is debated, but it is a fundamental interrogative word in Korean.

Cultural Context

In Korea, asking the price politely is a standard part of shopping. Using '얼마예요?' is the most common and acceptable way to inquire about cost in various settings, from small shops to department stores.

Memory Tip

Think of 'Al-ma' as asking 'All my money?' when you see a price tag, connecting it to cost.

Frequently Asked Questions

4 questions

‘얼마’는 주로 가격이나 양을 직접적으로 물을 때 사용합니다 (예: '사과 얼마예요?'). 반면 ‘얼마나’는 정도나 양을 강조하거나 상태의 심함 등을 나타낼 때 주로 사용됩니다 (예: '얼마나 추워요?', '얼마나 기다렸어요?').

네, ‘얼마’는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 모두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로 가격을 물을 때 많이 쓰이며, 수량을 물을 때는 ‘몇’을 더 자주 사용합니다. (예: '책 얼마예요?', '사람이 얼마 없어요.')

네, ‘얼마’는 긍정문에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주로 남은 양이나 정도를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또는 '먹을 만큼만 덜어내고 나머지는 얼마 남지 않았다.'와 같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얼마’는 시장이나 상점에서 물건의 가격을 물을 때 가장 자주 사용됩니다. 또한, 시간, 거리, 양 등 다양한 수량이나 정도를 묻는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빈번하게 사용됩니다.

Test Yourself

fill blank

이 과자 한 봉지 ______예요?

Correct! Not quite. Correct answer: 얼마

가격이나 양을 물을 때 '얼마'를 사용합니다.

multiple choice

저기 보이는 집까지 거리가 ______ 돼요?

Correct! Not quite. Correct answer: 얼마나

'얼마나'는 거리, 양, 정도 등을 물을 때 사용합니다.

sentence building

물건, 얼마, 이거, ?

Correct! Not quite. Correct answer: 이거 얼마예요?

'이거 얼마예요?'는 'This, how much is it?'이라는 의미로 가격을 묻는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주어진 단어만으로는 완벽한 문장 구성이 어려울 수 있으나, '이거 얼마?' 또는 '이거 얼마예요?'가 가장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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