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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하다

jigeuphada /t͡ɕi.ɡɯp.pʰa.da/

Use '지급하다' when formally giving money or items according to rules or agreements.

Word in 30 Seconds

  • To give money or items officially.
  • Common in work, government, and finance.
  • Implies a formal or scheduled transfer.

Overview

'지급하다''돈이나 물건 등을 정해진 사람이나 단체에게 나누어 주다'라는 뜻을 가진 동사입니다. 주로 공식적인 상황에서 금전이나 물품을 전달하는 행위를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월급을 지급하거나, 정부 보조금을 지급하거나, 회사가 직원들에게 물품을 지급하는 경우 등에 쓰일 수 있습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주다'라는 의미를 넘어, 일정한 규칙이나 약속에 따라 정해진 양을 전달하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급하다'는 주로 다음과 같은 형태로 사용됩니다.

주체 + 을/를 + 지급하다: 누가 무엇을 지급하는지 명확히 할 때 사용합니다. (예

회사는 월급을 지급한다.)

주체 + 에게 + 을/를 + 지급하다: 지급하는 대상과 대상을 명확히 할 때 사용합니다. (예

은행은 고객에게 현금을 지급했다.)

지급 + 명사: '지급'이라는 명사를 사용하여 지급하는 행위 자체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급여 지급일, 지원금 지급 방식)

'지급하다'는 주로 명사 '급여', '월급', '수당', '보너스', '연금', '지원금', '보조금', '상금', '보험금', '대금', '위자료', '양육비' 등과 함께 자주 사용됩니다. 또한, '현금', '물품', '장학금' 등 구체적인 대상을 지급할 때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지급하다'는 주로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직장 및 급여 관련**

회사가 직원들에게 월급, 상여금, 수당 등을 지급하는 상황.

  • 예: “매월 25일에는 직원들의 월급을 지급합니다.”

**정부 및 공공기관**

정부나 지자체에서 국민들에게 연금, 복지 수당, 재난 지원금 등을 지급하는 상황.

  • 예: “정부는 피해 주민들에게 긴급 구호 물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금융 및 보험**

은행에서 고객에게 예금이나 대출금을 지급하거나,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황.

  • 예: “사고 처리가 완료되면 보험금을 지급해 드릴 예정입니다.”

**계약 및 거래**

물품 구매 후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대금을 지급받거나, 서비스 제공 후 대가를 지급하는 상황.

  • 예: “계약 조건에 따라 잔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교육 및 장학**

학교나 재단에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상황.

  • 예: “성적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지급하다'와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로는 '내주다', '건네주다', '송금하다', '지불하다'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각각의 단어는 사용되는 맥락과 뉘앙스에 차이가 있습니다.

**내주다**

주로 돈이나 물건을 상대방에게 주는 것을 의미하며, '지급하다'보다 좀 더 일상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지급하다'가 일정한 규칙이나 약속에 따라 정해진 것을 주는 느낌이라면, '내주다'는 좀 더 자발적이고 개인적인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예: 친구에게 돈을 내주다)

**건네주다**

손으로 직접 물건이나 돈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행위를 강조합니다. '지급하다'는 전달 행위 자체보다는 금전이나 물품이 전달되는 결과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건네주다'는 전달하는 과정에서의 물리적인 행위를 묘사합니다. (예: 서류를 건네주다, 돈을 건네주다)

**송금하다**

주로 은행 등의 금융 기관을 통해 돈을 다른 계좌로 보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급하다'가 좀 더 넓은 범위의 금전 전달을 포함한다면, '송금하다'는 특정 금융 시스템을 이용한 이체를 구체적으로 지칭합니다. (예: 해외로 송금하다)

**지불하다**

돈을 내고 물건이나 서비스를 사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지급하다'는 돈이나 물건을 '주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지불하다'는 돈을 '내는' 행위, 즉 구매나 비용 지출의 의미가 강합니다. (예: 식비를 지불하다, 요금을 지불하다)

따라서 '지급하다'는 공식적이고 정해진 규칙에 따라 돈이나 물품을 전달하는 의미가 강하며, 다른 유사 단어들과는 이러한 뉘앙스 차이가 있습니다.

Examples

1

회사는 이번 달 보너스를 다음 주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workplace

The company plans to pay out this month's bonus next week.

2

정부는 실업자들에게 실업 수당을 지급합니다.

government policy

The government provides unemployment benefits to the unemployed.

3

계좌 이체를 통해 모든 대금을 지급했습니다.

transaction

I paid the full amount via bank transfer.

4

장학 재단은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academic

The scholarship foundation awards scholarships to outstanding students.

Common Collocations

급여를 지급하다 to pay salary
보험금을 지급하다 to pay insurance money
지원금을 지급하다 to provide subsidies/support funds
대금을 지급하다 to pay the price/amount

Common Phrases

월급 지급일

salary payment day

보험금 지급 절차

insurance payment procedure

지원금 지급 대상

eligible recipient for subsidies

Often Confused With

지급하다 vs 지불하다

'지불하다' means to pay for goods or services, focusing on the act of spending money. '지급하다' is about giving or distributing money or items, often in a formal or scheduled manner, like salaries or benefits.

지급하다 vs 내주다

'내주다' is a more general and often informal term for giving money or something to someone. '지급하다' is more formal and specific to scheduled or official distributions.

Grammar Patterns

N을/를 지급하다 (e.g., 월급을 지급하다) N에게 N을/를 지급하다 (e.g., 직원에게 월급을 지급하다) 지급 + N (e.g., 지원금 지급)

How to Use It

Usage Notes

'지급하다' is a formal verb primarily used in official contexts. It is commonly associated with financial transactions, employment compensation, and government disbursements. Avoid using it in casual conversations about giving money to friends or family.


Common Mistakes

A common mistake is confusing '지급하다' (to give out) with '지불하다' (to pay for). While both involve money, '지급하다' focuses on the act of distribution, whereas '지불하다' focuses on the act of payment for a purchase. Another error is using '지급하다' in informal settings where simpler verbs like '주다' are more appropriate.

Tips

💡

Distinguish from 'Pay'

'지급하다' often refers to giving out funds or items, like salaries or benefits. '지불하다' is closer to 'pay' for goods or services.

⚠️

Avoid in Casual Giving

Do not use '지급하다' for informal situations like giving pocket money to a friend. Use '주다' instead.

🌍

Formal Transfer Context

The word emphasizes the formal and often scheduled nature of financial or material transfers in Korean society.

Word Origin

The word '지급하다' is composed of the Sino-Korean characters '支給' (jig) + '하다' (hada). '支給' itself means 'to give' or 'to supply', often in a regulated or official manner.

Cultural Context

In Korean culture, the timely and fair distribution of salaries, benefits, and government aid is highly valued. The verb '지급하다' reflects this societal emphasis on structured and official financial transfers.

Memory Tip

Think of '지급하다' as 'giving out' official 'checks' or funds. The '지' sound might remind you of 'check' (though not etymologically related), emphasizing the formal distribution aspect.

Frequently Asked Questions

4 questions

'지급하다'는 돈이나 물건을 받는 사람에게 주는 행위를 의미하며, 주로 급여, 보조금 등 정해진 것을 전달할 때 사용됩니다. 반면 '지불하다'는 물건 값이나 서비스 비용 등을 돈으로 내는 행위를 의미하며, 구매나 비용 지출의 의미가 강합니다.

'지급하다'는 주로 회사에서 월급을 지급하거나, 정부에서 지원금을 지급하거나,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지급하는 등 공식적이고 정해진 규칙에 따라 돈이나 물품을 전달하는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지급하다'의 직접적인 반대말은 없지만, 맥락에 따라 '받다', '수령하다' 등이 반대되는 의미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가 월급을 '지급하면', 직원은 월급을 '받습니다'.

'지급하다'는 주로 공식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친구에게 용돈을 주거나 할 때는 '주다', '용돈을 주다' 와 같이 더 일상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Test Yourself

fill blank

회사는 매월 25일에 직원들에게 월급을 ____.

Correct! Not quite. Correct answer: 지급합니다

'지급하다'는 급여와 같이 정해진 것을 정기적으로 주는 행위를 나타낼 때 가장 적절합니다.

multiple choice

Which sentence best uses the meaning of '지급하다'?

Correct! Not quite. Correct answer: 정부는 재난 피해자들에게 지원금을 지급했다.

정부 지원금 지급은 '지급하다'의 대표적인 용례입니다. 다른 보기들은 '지불하다', '건네주다', '내주다'가 더 적절합니다.

sentence building

Build a sentence using: 보험금, 지급하다, 보험사, 우리에게

Correct! Not quite. Correct answer: 보험사가 우리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다.

주어(보험사) + 간접 목적어(우리에게) + 직접 목적어(보험금) + 동사(지급하다) 순서가 자연스러운 한국어 문장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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