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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서

cheongguseo /t͡ɕʰʌŋ.ɡu.sʌ/

A 'cheongguseo' is a formal document requesting payment for something you've received.

Palavra em 30 segundos

  • A bill requesting payment for goods or services.
  • Includes details like amount, due date.
  • Used for utilities, purchases, and services.

Overview

청구서는 개인이나 기업이 제공한 재화나 용역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도록 요청하는 공식적인 문서입니다. 여기에는 일반적으로 서비스 내용, 수량, 단가, 총액, 지불 기한 등의 정보가 포함됩니다. 청구서는 거래의 증빙 자료로도 활용되며, 회계 처리나 세금 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일상생활에서는 전기, 수도, 통신 요금 등 각종 공과금 납부 시에,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고객에게 상품 판매 대금을 받기 위해 사용됩니다. 청구서의 정확성과 명확성은 원활한 금전 거래와 신뢰 구축에 매우 중요합니다.

청구서는 주로 '발행하다', '받다', '지불하다', '확인하다', '연체하다' 등의 동사와 함께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가스 요금 청구서가 발행되었다', '이번 달 청구서를 아직 받지 못했다', '청구서에 명시된 금액을 지불했다'와 같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청구서 내용이 맞는지 확인해 달라'와 같이 정보 확인을 요청하는 맥락에서도 자주 쓰입니다. 지불 기한을 넘겼을 경우에는 '청구서가 연체되었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청구서는 매우 다양한 상황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매달 오는 전기세, 수도세, 가스비, 인터넷 요금, 휴대폰 요금 등의 공과금 청구서가 대표적입니다. 병원에서는 진료 후 발생하는 의료비 청구서, 학교에서는 수업료나 기숙사비 청구서 등을 받게 됩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기업 간 거래(B2B)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한 후 받는 물품 대금 청구서, 혹은 기업이 소비자에게(B2C) 상품을 판매한 후 발행하는 판매 대금 청구서 등이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문한 상품의 결제 내역을 담은 청구서 형태의 이메일을 받는 것도 흔한 예입니다.

청구서와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로는 '고지서', '영수증', '명세서' 등이 있습니다. '고지서'는 주로 세금이나 요금 납부를 알리는 문서로, 금액을 지불하라는 요청의 의미가 강합니다. '영수증'은 이미 대금을 지불했음을 증명하는 문서로, 청구서와는 달리 지불 완료 사실을 기록합니다. '명세서'는 어떤 항목에 대한 자세한 내역을 보여주는 문서로, 청구서의 일부로 포함될 수도 있고, 혹은 은행 거래 내역서처럼 독립적으로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청구서는 '지불 요청'이라는 핵심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영수증은 '지불 완료 증명', 명세서는 '내역 상세 설명'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Exemplos

1

이번 달 통신 요금 청구서가 도착했어요.

everyday

This month's phone bill has arrived.

2

회사는 고객에게 상품 대금 청구서를 발행했습니다.

formal

The company issued an invoice to the customer for the merchandise.

3

어? 내 월세 청구서 어디 갔지?

informal

Huh? Where did my rent bill go?

4

연구 용역에 대한 최종 청구서가 승인되었습니다.

academic

The final invoice for the research services has been approved.

Colocações comuns

요금 청구서 Utility bill / Fee bill
대금 청구서 Payment invoice / Bill for payment
청구서 발행 Issuing a bill / Invoice generation
청구서 확인 Checking a bill / Bill verification

Frases Comuns

월별 청구서

Monthly bill

미납 청구서

Unpaid bill

최종 청구서

Final bill / Final invoice

Frequentemente confundido com

청구서 vs 영수증

A 'cheongguseo' (청구서) requests payment, while a 'yeongsugin' (영수증) confirms that payment has already been made. You receive a bill before paying and a receipt after.

청구서 vs 명세서

A 'myeongseso' (명세서) provides detailed itemization, often of charges or transactions. A 'cheongguseo' (청구서) is specifically a document demanding payment, which may include a 'myeongseso' as part of its details.

Padrões gramaticais

Noun + 이/가 도착하다 (e.g., 청구서가 도착했어요) Noun + 을/를 발행하다 (e.g., 청구서를 발행했습니다) Noun + 을/를 지불하다 (e.g., 청구서를 지불했습니다) Noun + 에 적힌 (e.g., 청구서에 적힌 금액)

How to Use It

Notas de uso

The term '청구서' is widely used in both formal and informal contexts in Korea. It is essential for transactions involving payment requests. The formality can be adjusted by the surrounding language used.


Erros comuns

Learners might confuse '청구서' (bill requesting payment) with '영수증' (receipt confirming payment). It's also important to use it with the correct verbs, like '발행하다' (to issue) or '지불하다' (to pay).

Tips

💡

Always Check Your Bills

Carefully review your bills (청구서) for accuracy before payment. Ensure the services and amounts listed are correct.

⚠️

Don't Miss Payment Deadlines

Paying your bills (청구서) on time is crucial to avoid late fees and service interruptions. Note the due date clearly.

🌍

Importance in Daily Life

Bills (청구서) are a regular part of managing personal finances in Korea, from utilities to subscriptions, reflecting a structured approach to payments.

Origem da palavra

The word '청구서' (請求書) is composed of '청구' (請求), meaning 'claim' or 'demand', and '서' (書), meaning 'document' or 'letter'. Thus, it literally means a 'document of claim' or 'demand letter'.

Contexto cultural

Managing and paying bills is a fundamental aspect of adult life in Korea. Understanding '청구서' is key to navigating financial responsibilities, from utilities to rent and services.

Dica de memorização

Think of '청구서' as a 'call-for-money' slip. The '청구' part sounds like 'call', asking you to pay.

Perguntas frequentes

4 perguntas

청구서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대금 지급을 요청하는 문서이고, 영수증은 대금을 이미 지불했음을 증명하는 문서입니다. 즉, 청구서는 내기 전, 영수증은 낸 후에 받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청구서에는 제공된 상품이나 서비스의 명칭, 수량, 단가, 총 지불 금액, 지불 기한, 그리고 발행처의 정보 등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청구서를 받지 못했다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 기관이나 회사에 연락하여 재발행을 요청해야 합니다. 제때 확인하지 않으면 연체료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네, 전자 방식으로 발행된 청구서도 원칙적으로 법적 효력을 가집니다. 다만, 수신자의 동의가 필요하거나 특정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Teste-se

fill blank

이번 달 전기 요금 ______가 너무 많이 나왔어요.

Correto! Quase. Resposta certa: 청구서

전기 요금과 같이 지불해야 할 금액을 요청하는 문서를 '청구서'라고 합니다.

multiple choice

'청구서'는 주로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나요?

Correto! Quase. Resposta certa: 상품이나 서비스 대금의 지불을 요청할 때

청구서는 제공된 재화나 용역에 대한 대가 지불을 요청하는 문서이므로, 2번이 가장 적절합니다.

sentence building

지불, 해야, 청구서, 금액, 나는, 이

Correto! Quase. Resposta certa: 나는 이 청구서에 적힌 금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주어진 단어들을 사용하여 '청구서'의 의미를 잘 나타내는 자연스러운 한국어 문장을 만들었습니다.

Pontuaçã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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