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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날벼락" 한국 유학생들 '집단 멘붕'…지금 프랑스에서 벌어진 일 / SBS / 모아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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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입니다. 오늘은 한국 이야기입니다.
그중에서도 한국 유학생들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프랑스는 지난 10년간
한국 유학생이 50% 넘게
늘었습니다. 다른 나라도 다 이렇게
늘었을까요? 아닙니다. 미국은
39.2%가
줄었습니다. 심지어 중국은
79.6%나
극했습니다. 일본은 거의 제자리 걸음
수준인데 조금 줄었습니다. 지난
10년 사이 미국과 중국 일본은
유학생이 줄었는데 왜 그런 프랑스만
이렇게 크게 늘었을까요? 여기 유학원
학생들을 만나보면 가장 큰 이유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거의 무상
교육에 가까울 정도로 싼 학비입니다.
다른 하나는 국적을 가리지 않고
지원해 주는 주거 지원금입니다.
프랑스는 어디에서 왔든 상관하지 않고
일정 서류만 내면 주거 지원금을
줍니다. 빠리 집값이 워낙 살벌한
수준이라서 집값이 부담스러운
곳입니다. 하지만 월 350유로까지
매달 정부가 주어 지원금을 지원해
줍니다. 지금 한율로 따지면 60만
원쯤 됩니다. 학생들이 쓰는 대학가
주변 원룸 시세가 월 1천유로 안
바뀝니다. 보통 유학생들은 원하로 월
100만 원에서 150만 원 정도
사이방을 쓰고 있는데 최대 60만
원까지 프랑스 정부가 주거 지원금을
지원해 주는 건 큰 혜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지만이 돈은 빌려
주는게 아니라 진짜로 그냥 줍니다.
그런데 이게 내년 7월부터 완전히
사라집니다. 전면 폐지입니다. 이유는
프랑스 재정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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