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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가다

gireogada /giəɡada/

Gieogada describes the slow, low movement of crawling, typically by babies or small animals.

Wort in 30 Sekunden

  • To move slowly on hands and knees.
  • Often used for babies and small animals.
  • Can be used metaphorically for slow, careful movement.

Overview

기어가다 (gieogada)는 한국어 동사로, 주로 아기나 작은 동물이 네 발로 땅을 짚고 천천히 움직이는 모습을 묘사할 때 사용됩니다. 기본적인 이동 방식 중 하나로, 아직 걷지 못하는 아기들이 공간을 탐색하거나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몸을 낮추고 조심스럽게 움직여야 하는 상황에서도 비유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좁은 공간을 통과하거나 위험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몸을 낮추고 천천히 움직일 때 '기어가듯이' 나아간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물리적인 움직임을 나타내는 것을 넘어, 느리고 조심스러운 진행 과정을 함축하기도 합니다.

기어가다는 주로 다음과 같은 패턴으로 사용됩니다:

주어(주로 아기, 동물) + 기어가다

'아기가 방 안을 기어 다닌다.'

주어 + (장소) + 을/를 + 기어가다

'아기가 마루를 기어가서 장난감을 집었다.'

주어 + (방식) + 기어가듯이 + 동사

'그는 좁은 틈을 기어가듯이 빠져나왔다.'

기어가는 + 명사

'기어가고 있는 아기를 보며 웃었다.' (명사형으로 활용)

이 단어는 주로 현재 진행형('기어가고 있다')이나 과거형('기어갔다')으로 많이 사용되며, '기어 다니다'와 같이 '다니다'와 결합하여 반복적인 움직임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기어가다는 주로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 육아 관련 대화: 아기의 성장 과정을 이야기할 때, 아기가 처음으로 기기 시작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할 때 사용됩니다. '우리 아기가 이제 기기 시작했어요.'
  • 동물 묘사: 강아지나 고양이 새끼 등 작은 동물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묘사할 때 사용됩니다. '새끼 고양이가 어미 곁으로 기어가고 있었다.'
  • 비유적 표현: 좁은 통로나 장애물이 있는 곳을 통과하거나, 몰래 움직여야 하는 상황 등을 묘사할 때 사용됩니다. '엎드려서 기어가듯이 책상 밑으로 숨었다.'
  • 동화나 이야기: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나 이야기에서 등장인물들이 기어가는 장면을 묘사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기어가다와 유사한 단어로는 '포복하다(pokbokada)'가 있습니다. 포복하다는 주로 군사 훈련이나 생존 상황에서 땅에 몸을 납작하게 대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의미하며, 기어가다보다 더 전문적이고 의도적인 움직임을 나타냅니다. 기어가다는 주로 아기나 동물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이나, 비유적인 느리고 조심스러운 움직임을 포괄적으로 나타내는 반면, 포복하다는 좀 더 군사적이거나 생존을 위한 특수한 형태의 이동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아기의 움직임을 묘사할 때는 '기어가다'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Beispiele

1

아기가 배밀이로 거실을 기어가고 있어요.

everyday

The baby is crawling across the living room on its belly.

2

구조대원은 좁은 동굴 속을 기어가듯이 전진했다.

formal

The rescuer advanced as if crawling through the narrow cave.

3

얘, 거기서 혼자 기어가지 말고 이리 와.

informal

Hey, don't crawl over there by yourself, come here.

4

연구에 따르면, 영아는 특정 발달 단계를 거치며 기어가기를 배운다.

academic

According to research, infants learn to crawl as they pass through specific developmental stages.

Häufige Kollokationen

배밀이로 기어가다 to crawl on one's belly
기어가듯이 나아가다 to advance as if crawling
기어 다니기 시작하다 to start crawling

Häufige Phrasen

아기가 기어가다

A baby crawls

기어가듯이 숨다

to hide as if crawling

기어가기 시작하다

to start crawling

Wird oft verwechselt mit

기어가다 vs 포복하다

'기어가다' is a general term for crawling, often used for babies and animals, or metaphorically. '포복하다' specifically refers to a low, prone crawling movement, often associated with military or survival contexts, implying more deliberate and strategic action.

Grammatikmuster

아기가 방 안을 기어가다. 기어가듯이 좁은 틈을 통과하다. 기어 다니는 동물

How to Use It

Nutzungshinweise

This verb is most commonly associated with the physical actions of babies and small animals. When used metaphorically for adults, it implies a very slow, cautious, or stealthy movement, often in a constrained space. Be mindful of the context to avoid sounding unnatural when describing adult actions.


Häufige Fehler

Using '기어가다' to describe normal adult walking or running is incorrect. It specifically denotes a low, slow movement. Also, confusing it with '포복하다' can lead to an inaccurate description of the type of crawling.

Tips

💡

Visualize the Movement

Imagine a baby exploring the floor on its hands and knees. This visual helps understand the core meaning of '기어가다'.

⚠️

Avoid Overuse for Adults

While usable metaphorically, constantly describing adult movement as '기어가다' can sound awkward or infantilizing. Use it when the context clearly implies crawling.

🌍

Baby's Milestones

In Korean culture, a baby's ability to '기어가다' (crawl) is a significant developmental milestone, often celebrated by parents.

Wortherkunft

The word '기어가다' is derived from the Korean verb '기다' (to crawl) combined with the auxiliary verb '가다' (to go), literally meaning 'to go crawling'.

Kultureller Kontext

The milestone of a baby learning to crawl ('기어가다') is a significant event in Korean families, often marked by parents taking photos and videos. It signifies a step towards greater mobility and independence for the child.

Merkhilfe

Think of a 'gear' (like in a car) moving very slowly in its lowest setting – that's the slow, deliberate motion of '기어가다'.

Häufig gestellte Fragen

4 Fragen

아기가 네 발로 땅을 짚고 움직이는 것을 '기어가다'라고 합니다. '네 발로 걷다'는 표현은 약간 어색하며, 보통 '네 발로 다니다' 또는 '기어 다니다'라고 합니다.

네, 물론입니다. 특히 좁은 공간을 통과하거나, 몸을 숨기거나, 매우 조심스럽게 움직여야 할 때 비유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책상 밑으로 기어가듯이 들어갔다.' 와 같이 사용합니다.

'기어가다'는 아기나 동물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이나 비유적인 느린 움직임을 나타내는 반면, '포복하다'는 주로 군사 훈련 등에서 땅에 몸을 납작하게 대고 나아가는 좀 더 의도적이고 전문적인 움직임을 의미합니다.

주로 아기의 성장 과정, 작은 동물의 움직임을 묘사할 때 사용됩니다. 또한, 좁은 공간을 통과하거나 몰래 움직이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도 자주 사용됩니다.

Teste dich selbst

fill blank

아기가 바닥에서 신나게 ___.

Richtig! Nicht ganz. Richtige Antwort: 기어가다

아기가 바닥에서 움직이는 모습은 '기어가다'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multiple choice

'기어가다'는 어떤 움직임을 묘사하나요?

Richtig! Nicht ganz. Richtige Antwort: 손과 무릎을 이용해 천천히 움직이는 것

'기어가다'는 주로 손과 무릎을 땅에 대고 천천히 움직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sentence building

아기, 방, 기어가다, 안을

Richtig! Nicht ganz. Richtige Antwort: 아기가 방 안을 기어가다.

주어(아기가) + 장소(방 안을) + 동사(기어가다) 순서로 문장을 만드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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