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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한반도에서 자취를 감춘 호랑이, 멸종한 줄 알았는데|한반도 바로 위 러시아 국경에서 발견된 '한국 호랑이'와 '한국 표범'|범의 땅|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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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맹수가 지배하는 땅이란 걸 알고 있었죠
밭을 매다가 길을 가다가 하물며
뒷간에 갔다가 대책없이 범에게 당하는 일은 흔히 일어났으니까요
바로 호환이라고 하죠
이 땅에서 호환보다 무서운 건 없었습니다
호랑이의 순수 우리말인 범
우리 민족은 호랑이와 표범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 범이라 불렀지요
시베리아호랑이 혹은 아무르호랑이
우리나라에서는 백두산 호랑이라 불렀고
줄무늬가 칡넝쿨 같다고 줄범, 칡범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표범은 어떨까요?
무늬가 엽전 같다고 돈범이라 불렀다는 데요
호랑이의 4분의 1 정도 되는 몸집이지만
더 날렵하고 사나운 맹수죠
1970년까지 우리나라에서 포획된 기록이 있는데요
호랑이보다 훨씬 흔한 맹수였습니다
4월 중순 다시 찾은 연해주
여기 한반도에서 사라진 호랑이와 표범이 살고 있다
둘을 동시에 야생에서 볼 수 있는 곳은 지구상에서 여기뿐이다
중국과 러시아와 북한이 만나는 아주 좁은 지역
한때 한반도 전역이 서식지였던 범이
이곳에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찾은 곳은 잣나무 계곡이라 불리는 숲
지구상 마지막 남은 한국 표범의 서식지다
대부분의 새들이 남쪽으로 떠나고
겨우내 남아있는 새들은 얼마 되지 않았다
4월이 돼서야
서서히 봄이 시작되는 숲
이 나무는 온통 갈기갈기 찢겨진 상태
누가 이런 엄청난 괴력을 발휘했을까?
꿀을 꺼내 먹고 간 곰의 짓이다
우린 야생의 깊숙한 곳에 들어왔음을 실감했다
우리가 기다리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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