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 verb غیر رسمی 1 دقیقه مطالعه

삐지다

ppijida /ppid͡ʑida/

삐지다 describes a sulky or huffy mood, often seen in informal settings when someone feels displeased.

واژه در 30 ثانیه

  • To sulk or be in a huff.
  • Used informally when displeased.
  • Common among children and close relationships.

Overview

삐지다는 한국어에서 '삐지다'는 상대방의 행동이나 말에 대해 서운함이나 불만을 느끼고, 그것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보다는 토라지거나 시무룩한 태도를 보이는 것을 의미하는 비격식적인 동사입니다. 주로 어린 아이들이 부모에게 서운함을 느꼈을 때, 혹은 친구나 연인 사이에서 상대방의 무관심이나 섭섭한 행동에 대해 기분이 상했을 때 자주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삐지게 되면 보통 말수가 줄어들고, 표정이 어두워지며, 상대방의 요구에 건성으로 대답하거나 퉁명스럽게 반응하는 등의 행동을 보입니다. 이는 감정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보다는 간접적으로 불만을 표현하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삐지다는 주로 '삐지다', '삐져서', '삐지고 있다', '삐진 것 같다'와 같은 형태로 사용됩니다. '누구누구가 삐지다' 또는 '무엇 때문에 삐지다'와 같이 주체와 원인을 함께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동생이 간식을 안 줘서 삐졌다'와 같이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삐지다'는 주로 감정적인 상태를 나타내므로, '기분이 삐지다'와 같이 사용하기보다는 '삐져서 말도 안 한다'와 같이 행동 양상을 함께 묘사하는 경우가 자연스럽습니다. 이 단어는 공식적인 자리나 격식 있는 글쓰기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으며, 주로 구어체나 비격식적인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삐지다는 가정, 학교, 친구 관계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이 아이가 원하는 것을 즉시 들어주지 않았을 때 아이가 삐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친구가 약속 시간에 늦거나, 연인이 자신에게 충분한 관심을 보이지 않을 때 상대방에게 서운함을 느껴 삐지기도 합니다. 때로는 직장 동료나 상사와의 관계에서 사소한 오해나 서운함 때문에 삐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이 경우에도 주로 비격식적인 상황에서만 사용됩니다. 삐지는 행동은 때로 귀엽게 보이기도 하지만, 관계에 따라서는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들 수도 있는 감정 표현 방식입니다.

삐지다와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로는 '토라지다', '삐딱하다', '삐지다', '시무룩하다' 등이 있습니다. '토라지다'는 삐지다와 매우 유사하게 사용되며,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기분이 상하여 관계가 틀어지거나 퉁명스럽게 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삐딱하다'는 주로 태도나 자세가 바르지 못하고 기울어져 있는 것을 의미하지만, 감정적으로는 불만이나 반항심을 품고 있는 상태를 나타낼 때 '삐딱하게 굴다'와 같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시무룩하다'는 기분이 좋지 않아 표정이나 태도가 침울하고 활기가 없는 것을 의미하며, 삐진 상태의 표정이나 분위기를 묘사할 때 자주 쓰입니다. 하지만 삐지다는 이러한 단어들 중에서 가장 비격식적이고, 특히 어린 아이들의 행동이나 친한 사이에서의 감정 표현에 국한되어 사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مثال‌ها

1

아이가 엄마가 장난감을 바로 안 사줘서 삐져서 울고 있어요.

everyday

The child is crying because they are sulking as their mom didn't buy them a toy right away.

2

그는 내 말에 조금 삐진 것 같았지만, 이내 아무렇지 않은 척했다.

informal

He seemed a little put out by my words, but soon pretended nothing was wrong.

3

네가 내 생일 선물을 잊어버려서 삐졌어. 말도 하기 싫어.

informal

I'm huffy because you forgot my birthday present. I don't even want to talk.

4

그는 동료의 무례한 발언에 삐졌지만,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았다.

informal

He was displeased by his colleague's rude remark, but didn't show it outwardly.

ترکیب‌های رایج

삐져서 말 안 하다 to not talk because one is sulking
삐져서 삐딱하게 굴다 to act sulky and defiant
삐진 표정 a sulky expression

عبارات رایج

삐지지 마.

Don't sulk.

삐졌어?

Are you sulking?

삐진 거 아니야.

I'm not sulking.

اغلب اشتباه گرفته می‌شود با

삐지다 vs 화나다

'화나다' means to be angry, which is a stronger and more direct emotion than '삐지다'. '삐지다' implies a milder displeasure and a sulky, withdrawn attitude, often with an expectation of appeasement.

삐지다 vs 삐딱하다

'삐딱하다' literally means crooked or tilted, but when used metaphorically for behavior, it means to be defiant or rebellious. While someone who is '삐지다' might act '삐딱하게', '삐지다' focuses on the sulking mood itself.

الگوهای دستوری

N이/가 삐지다 N 때문에 삐지다 삐져서 V-하다

How to Use It

نکات کاربردی

The word '삐지다' is highly informal and should be used primarily in casual conversations with friends, family, or people younger than you. Using it in formal settings or with strangers can make you sound immature or impolite. It describes a state of being displeased and withdrawn, often expecting the other person to notice and make amends.


اشتباهات رایج

A common mistake is using '삐지다' in formal situations or when addressing someone of higher status. Another error is confusing it with '화나다' (to be angry); '삐지다' is a less intense, more passive-aggressive form of displeasure.

Tips

💡

Expressing Displeasure Indirectly

Use '삐지다' when you want to describe someone (or yourself) acting sulky due to a minor offense.

⚠️

Informal Usage Only

Avoid using '삐지다' in formal settings, business emails, or with superiors, as it can sound childish.

🌍

Subtle Communication Style

In Korean culture, indirect expressions of displeasure like '삐지다' are sometimes used, especially among close relations, to signal feelings without direct confrontation.

ریشه کلمه

The exact etymology of '삐지다' is unclear, but it is believed to be an onomatopoeic word or an expressive verb related to a feeling of being pinched or hurt, leading to a withdrawn state. It is primarily used in spoken Korean.

بافت فرهنگی

In Korean culture, expressing displeasure indirectly through actions like '삐지다' is sometimes preferred over direct confrontation, especially in close relationships. It can be a way to signal hurt feelings and seek attention or reconciliation without causing a major conflict.

راهنمای حفظ

Imagine a child 'pouting' (삐지다) because they didn't get their way, sticking their lower lip out slightly. The sound '삐' can mimic a slight, unhappy whimper.

سوالات متداول

4 سوال

삐지다는 주로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서운함이나 불만을 느껴 기분이 상했을 때 사용됩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이나 친한 사이에서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보다는 토라진 태도를 보일 때 자주 쓰입니다.

아니요, 삐지다는 매우 비격식적인 표현이므로 공식적인 자리나 격식 있는 글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주로 친구나 가족과 대화할 때 구어체로 사용됩니다.

삐지다와 토라지다는 매우 유사하게 사용되지만, 삐지다가 좀 더 비격식적이고 어린 아이들의 행동에 자주 쓰이는 반면, 토라지다는 좀 더 넓은 범위에서 기분이 상한 상태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삐지다의 직접적인 반대말은 없지만, 기분이 풀리거나 화해하는 상태를 나타내는 '화해하다', '기분이 풀리다', '웃다' 등과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خودت رو بسنج

fill blank

친구가 내 말을 안 들어줘서 나도 모르게 ____.

درسته! نه دقیقاً. پاسخ صحیح: 삐졌다

친구의 행동에 서운함을 느껴 토라진 상태를 나타내므로 '삐졌다'가 가장 적절합니다.

multiple choice

'삐지다'와 의미가 가장 비슷한 것은?

درسته! نه دقیقاً. پاسخ صحیح: 토라지다

'토라지다'는 기분이 상하여 퉁명스럽게 대하는 것을 의미하며 '삐지다'와 가장 유사한 의미를 가집니다.

sentence building

만드세요: 동생, 간식, 안 줘서, 삐지다

درسته! نه دقیقاً. پاسخ صحیح: 동생이 간식을 안 줘서 삐졌다.

주어(동생), 원인(간식을 안 줘서), 서술어(삐졌다) 순서로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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